
도움이 필요한 곳에 마음이 모인다면 추운 겨울도 따뜻하고 온화한 계절로 만드는데 충분하다.
그런 작은 사회로 불리는 직장내 따스한 에너지가 있는 직원들이 있어 큰 화재가 되고있다.
연말연시를 맞아 회사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함께하고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하면서
나눔을 이어가는 회사내 임직원들이 한해의 마지막을 준비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지고 있는
대전에 소재한 오공TS 직장 동호회가 있어 모범적인 사례로 소개되고있다.
회사는 직장내 소수인원이 매회년 뜻깊은 행사를 진행하였으나, 이번에 진행하는 봉사활동을
비롯한 성금에 대하여 임직원과 가족들이 참여하여 조금더 따뜻한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노력으로 진행되었다고 말하였다.
더불어 회사는 이번 봉사활동에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 파트너사 까지 좋은일에 뜻을 모아
함께하는데 큰 의미를 부여하여 나눔의 문화를 확산하는데 앞장설 것 이라고 전하였다.
한편 회사는 대한민국 업계 접착제를 비롯한 산업에 필요한 부자재등을 공급하는 중부권 물류로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업무와 나눔봉사를 실천하는 특별한 동호회로 구성되어
어려운 독거노인들에게 도시락 성금을 지원하고 회사내 발생하는 폐지등을 모아
전달하는 방법으로도 지역내 칭찬이 많은 사업장으로 소개되고 있다.
이에 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에도 노력을 다해
함께 가꾸는 사회로 만들며, 회사 지역내 어려운분들을 찾아 뵙고 마음을 전할 것이라 말하였다.
어쩌면 연말연시 직장내 송년회를 위한 들뜬 모임보다 주변을 보고 돌아보는 자세로 작은
성의 표현이 어쩌면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될 수 있음을 실천하고 있다.
하지만 현실은 다수의 회사의 경우 봉사를 위한 문화 자체가가 부족한 시대에 살고 있음은 분명하다.
오공TS는 이처럼 직장내 새로운 문화의 귀감이 될 것으로 보이며 매우 밝은 내일을 보여주고 있다.
올 한해 더 많은 감동과 사연으로 뜻깊은 마음들이 모인다면 주변 모두에게 힐링이 되는
사회로 만들어 지는 분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해본다.
이러한 직장내 구성원들이 힘을 모아 사회를 위한 하나하나의 작은 정성들이 모여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의 실현이 된다면,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봉사 챌린지가 될 것으로 회사 관계자는 말하였다.
사진출처: 오공티에스(주) 대전영업소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