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더운 여름, 절친들과 함께 떠나는 우정 여행이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아티스트 겸 케이글로벌아뜰리에 대표 조다올과 인플루언서 최은희가 최근 지인들과 함께 요트 여행을 즐긴 모습이 공개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조다올은 SNS를 통해 "여자들끼리 여름 바다 위에서 리프레시 타임?"이라는 글과 함께 요트 위에서의 사진을 공개했다. 반짝이는 햇살 아래, 친구들과 함께 샴페인 잔을 들고 미소 짓는 모습은 보는 이들마저 힐링하게 만들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인플루언서 최은희의 ‘제트스키 활약’이다. 실제로 제트스키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최은희는 이날 직접 운전대를 잡고 바다 위를 질주하며 액티브한 매력을 뽐냈다. 그녀는 “운전은 내가 맡을게! 바다 위는 내가 책임질게요?”라는 멘트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들은 요트 위에서 바다를 배경으로 브런치를 즐기고, 음악과 함께 춤을 추며 ‘찐친’들의 여름 우정 여행을 만끽했다.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모습과 서로를 향한 다정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긴 영상과 사진은 SNS를 통해 빠르게 퍼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이 조합 찬성”, “여자들끼리 이런 여행 너무 부러워요”, “우정도 스타일도 멋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조다올은 다양한 방송과 라이브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최은희는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중심의 인플루언서로 MZ세대 여성들 사이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그녀는 매력적인 낮은 톤의 보컬 음색으로도 주목받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 싱글 앨범 데뷔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