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바, 에브리타임과 손잡고 국내 대학생 크리에이티브 역량 강화 나서

AI 기반 직관적 창작 지원으로 캠퍼스 생활 전반의 창의적 경험 확장

캔바-에브리타임 협력... 대학생 창작 콘텐츠 생태계 확대

디자인 접근성 강화로 학업·대외활동 콘텐츠 제작 지원

기사보기 상단_1

글로벌 올인원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캔바(Canva)가 국내 최대 대학생 커뮤니티 플랫폼 '에브리타임' 운영사 비누랩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캔바의 툴을 통해 대학생들이 학업과 과외 활동에 필요한 콘텐츠를 보다 쉽고 창의적으로 만들고, 이를 에브리타임을 통해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한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단발성 협업이 아닌 장기적 동반자 관계로 설정하고, 학사 일정 전반에 걸쳐 지속적으로 대학생과의 접점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에브리타임의 커뮤니티 플랫폼 특성을 살린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학생들이 디자인과 기술을 창의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캔바를 보다 부담 없이 시작해볼 수 있는 체험 혜택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다. 

<이미지출처:Canva>

김대현 캔바 코리아 지사장은 "디지털 중심의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환경이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한국 대학생들은 누구보다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에 적응하며 끊임없이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내고 있다"며, "캔바는 디자인의 장벽을 낮춰 모든 학생이 아이디어를 쉽게 구현할 수 있도록 돕고, 대학 시절을 넘어 커리어 전반에 걸쳐 함께하는 크리에이티브 파트너가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김한이 비누랩스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대학생들이 자신의 창의적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며, “학생들이 단순히 도구를 사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만든 콘텐츠를 커뮤니티에서 공유하며 서로 영감을 주고받는 창의적인 캠퍼스 문화를 만드는 데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IT개발자협동조합 기자단 기자 kodec@devtimes.co.kr
작성 2026.04.09 14:42 수정 2026.04.09 14:42

RSS피드 기사제공처 : 청년개발자신문 / 등록기자: IT개발자협동조합 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유튜브 NEWS 더보기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 초청토론회

박상돈 교수의 좌충우돌 성경신학[19] - 이스라엘 3대 절기와 그 의미

두려움을 신뢰로 바꾸는 관계의 언어학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100)

상리종합사회복지관 사회보장특구사업 상리마을 주민리더 도쿄탐방기

봄 (Feat.황정호)

흩어진 말들을 모아 하나의 질서로 세우는 법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99)

[50 Movements] #9 쇼스타코비치 왈츠 2번 | 리처드 용재 오닐 & 디토 오케스트라 | Shos...

병원 광고비, 어디서 새고 있습니까? 팀퍼포먼스 정용훈 대표가 말하는 AI 병원 마케팅

믿음의 선배들(8) - 타협을 모르는 순교자, 로마의 히폴리투스

개인vs법인사업자 장단점과 법인전환 절세방법(feat. 가족법인과 영업권으로 절세하기)

박상돈 교수의 좌충우돌 성경신학[18] - 사라진 열 지파, 흔적 찾기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98) 욕망의 수렁에서 건져 올린 영혼의 정교한 매뉴얼

#쏠롱구스노래들024 #SOS024 #광야 #Wilderness #정원진 #solongus #CCM #car...

HAUSER - Oblivion (Piazzolla)

칭찬사랑나눔 칭찬합시다축제시작된다. #칭찬문화

은혜와 감동이 물결치는 찬양 - 삼일노회 수련회

믿음의 선배들(7) - 열정의 신학자, 알렉산드리아의 오리게네스

박상돈 교수의 좌충우돌 성경신학[17] - 피 터지는 성전논쟁, 그 시작은?

캔바는 디자이너의 업무를 어떻게 바꾸었을까? l Canva 팝업 행사 디자인 과정 공개

내면의 깊은 성찰과 거룩한 감사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