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가 홍보문처럼 보인다면 10분 체크리스트부터, 실습 강의서 기사 1건 완성

주체·날짜·수치·출처 4요소가 기사형 문장을 만든다

제목·리드만 바로잡아도 보도자료가 달라진다

작성 기사, 이비즈타임즈 및 제휴 언론사 게시 안내

보도자료를 써도 “홍보문처럼 보인다”는 말이 가장 흔한 실패 신호다. 원인은 대개 같다. 주체·날짜·수치·출처가 빠져 확인 가능한 정보가 부족한 경우다. 이 글은 초보 실무자가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10분 체크리스트를 정리하고, 같은 원칙을 현장에서 적용해 기사 1건을 완성하는실습 강의도 함께 안내한다.

 

보도자료를 기사처럼 만드는 10분 체크리스트와 주체·날짜·수치·출처 4요소를 정리하고, 실습 강의 신청 정보를 안내한다.(사진=AI제작)


언론홍보는 글재주보다 구조가 좌우한다. 특히 기사형 보도자료는 감정이나 수식어로 설득하기보다, 재확인 가능한 정보로 문장을 세운다. 실무에서 가장 먼저 채워야 할 요소는 네 가지다. 누가 말하는지(주체), 언제의 일인지(날짜), 무엇이 얼마나 달라졌는지(수치·변화), 무엇을 근거로 말하는지(출처)다. 이 네 요소가 문장 안에 들어가면 “주장”이 “기록”으로 바뀐다.

 

초보가 가장 많이 쓰는 문장 중 하나가 “반응이 좋다”다. 하지만 기사형 문장으로는 약하다. “OO사는 2026년 4월 기준 상담 문의가 전월 대비 18% 증가했다고 밝혔다”처럼 주체·시점·수치를 넣으면 문장은 즉시 구체화된다. 여기서 한 번 더 점검할 것은 형용사다. ‘최고’, ‘혁신’, ‘완벽’ 같은 단어를 빼도 문장이 남는지 확인하면 된다. 형용사를 빼면 내용이 거의 사라진다면, 아직 근거(수치·사례·출처)가 부족하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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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를 기사처럼 만드는 10분 체크리스트는 다음과 같다.

  1.  - 주체 1문장: “OO사는”으로 시작
  2.  - 날짜 1개: 최근·요즘 대신 날짜/기간
  3.  - 변화(수치) 1개: 증가·감소·도입 등을 숫자로
  4.  - 출처 1개: 자사 집계/설문/공식자료 등
  5.  - 의미 1문장: 독자에게 무엇이 줄고 늘었는지

이 5줄이 잡히면 제목과 리드가 따라온다. 제목은 키워드+주체+변화(수치)+근거를 한 줄로 압축하고, 리드는 3문장(핵심 사실→배경→의미)으로 쓰면 흐릿해지지 않는다. 이후 본문은 근거 문장과 운영 방식, 대상, 문의처를 순서대로 붙이면 보도자료의 기본 골격이 완성된다.

 

이비즈타임즈는 위 원칙을 실제로 적용해 수업 중 ‘내 회사 기사 1건’을 완성하는 실습형 강의를 진행한다. 

강의는 1~2교시 이론, 3~4교시 기사 작성 실습으로 구성되며, 참가자는 노트북과 회사 자료, 사진을 준비해 현장에서 결과물을 만든다. 작성된 기사는 이비즈타임즈 및 100여 개 제휴 언론사 게시가 안내돼 있고, 전자책과 기사작성 챗봇 3개월 사용권도 제공된다.

 

AI대, 광고보다 언론기사 
보도자료 작성부터 언론배포까지 실전강의 


장소: 서울 영등포구 당산로 41길 11 SK V1 센터 W동 1304호(주차 1시간 무료) 
수강료: 5만원, 정원: 15명 
준비물: 노트북, 회사 자료 및 사진 
문의: 070-5227-0900 
신청하기: https://m.site.naver.com/26poM

 

 

작성 2026.04.28 11:59 수정 2026.06.08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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