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문화재단이 2026 금천문화재단 ‘금천 예술인 단계별 지원사업’ 선정사업의 일환으로 인디 라이브 공연 ‘홍대를 넘어 금천으로’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역 예술인과 인디 음악을 사랑하는 관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미니 페스티벌 형식의 공연으로 진행된다.

공연은 2026년 7월 3일 오후 8시 서울 금천구 가산로 61 지하 1층 문화정원아트홀에서 열리며, 관람료는 전석 무료다. 공연 관람은 사전 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이번 공연에는 피어(Peer), 레킬라 올드 패션드(Rekilla Old Fashioned), 세기말 등 다양한 인디 뮤지션들이 무대에 올라 개성 있는 라이브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홍대를 넘어 금천으로’는 홍대 중심의 인디 문화 무대를 지역으로 확장해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호흡하는 공연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공연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금천문화재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해 지역 문화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금천문화재단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