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 마케팅 기업 미도리마케팅이 자체 개발한 대한민국 최초의 AI 기반 통합 광고 솔루션 플랫폼 ‘그로.com’을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그로.com’은 기존 광고대행사의 인력 중심적이고 고비용적인 운영 구조를 혁신하기 위해 개발된 플랫폼이다. AI가 광고 상담부터 업종 및 키워드 분석, 전략 수립, 맞춤형 패키지 추천, 원고 작성, 견적서 및 보고서 산출, 광고 실행 관리까지 마케팅의 전 과정을 자동화하여 지원하는 것이 핵심 특징이다.
미도리마케팅은 지난 수년간 현장에서 축적한 방대한 마케팅 빅데이터를 자체 AI에 학습시켰다. 수만 건의 고객 상담 내용, 업종별 광고 성공 사례, 실시간 키워드 분석 데이터, 언론 및 블로그 원고 작성 패턴, 실제 운영 결과 데이터 등이 딥러닝 기술을 통해 시스템에 내재화되었다.
이를 통해 마케팅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는 소상공인이나 자영업자도 ‘그로.com’에 자신의 업종과 예산, 목표를 입력하기만 하면 AI가 실시간으로 검색량과 경쟁도를 분석하여 최적의 광고 방향과 맞춤형 상품을 제안받을 수 있다.
플랫폼의 마케팅 지원 영역도 방대하다. 기본적인 블로그 마케팅과 언론 홍보(보도자료), 브랜드 마케팅은 물론, 최근 각광받는 숏폼 중심의 SNS 마케팅(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고도의 기술이 요구되는 SEO(검색엔진 최적화)와 AEO(AI엔진 최적화), 트래픽 확보, 커뮤니티 바이럴, 나아가 Web3 및 글로벌 마케팅까지 온라인 상에 존재하는 대부분의 마케팅 채널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미도리마케팅 관계자는 “기존 광고 업계는 영업, 기획, 카피라이터, 디자이너, CS 등 인력이 투입될수록 운영 비용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이는 곧 광고주의 부담으로 이어졌다”며, “그로.com은 고도화된 AI가 단순 반복 업무와 상담을 완벽히 대체함으로써, 고객에게 더욱 빠르고 정확하며 합리적인 비용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미도리마케팅은 플랫폼 런칭에 맞추어 ‘총판 및 추천인 파트너 시스템’을 전격 도입했다. 이 시스템은 마케팅 실무 지식이 없는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는 수익 창출 모델이다. 파트너가 자신에게 부여된 추천 링크를 공유하고, 이를 통해 유입된 고객이 광고를 결제하면 광고비의 일정 비율을 수수료로 정산받는 방식이다.
고객 유입 이후 발생하는 광고 상담, 견적 조율, 원고 컨펌, 실행 관리 및 클레임 대응 등 모든 사후 관리는 미도리 AI와 본사 전담팀이 직접 처리한다. 고객이 광고를 장기적으로 연장할 경우 파트너에게 지속적인 수익이 발생하는 ‘디지털 연금형’ 구조를 갖추고 있어 N잡러 및 프리랜서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미도리마케팅 김세진 대표는 “앞으로 광고 회사의 경쟁력은 직원의 수가 아니라 얼마나 똑똑한 AI 기술력과 실행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는지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며, “미도리마케팅은 단순 업무 보조로 AI를 활용하는 단계를 넘어, AI 자체가 광고 회사의 핵심 업무를 리드하고 운영하는 새로운 시대를 선도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한민국 최초 AI 광고 플랫폼 ‘그로.com’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파트너 시스템 가입 안내는 http://그로.com 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